2010년.


by 국진-_-


2009/09/19 12:36

한밤, 광화문. 나의일상

이곳에 있으면,
조금은 서글픈 무언가가, 나를 가득 채움을 느낀다.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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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달을향한사다리 2009/09/21 17:20 # 답글

    광화문은 왠지 엄마랑 가고 싶어요. 광화문 일대, 종로 그 쪽은..... 그러고보니 엄마랑 데이트한지도 정말 오래됐네요.

    비오네요.... 국진님 또 머리아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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