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by 국진-_-


2009/09/01 00:39

저녁, 인사동. 나의일상


정말 긴 시간이 지나갔지만,
너무나 많이 바뀌었지만,

넌 여전히 그것들을 품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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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海月 2009/09/01 21:58 # 답글

    오래전 인사동에 대한 기억은 참 좋았었는데 요즘엔 그냥 번잡스럽다는 느낌 밖에 없더라구요. 뭔가 잔뜩 빠져버린 듯한.
  • 달을향한사다리 2009/09/02 15:23 # 답글

    때로는 놓을 수 없는 것들이 있지요. 굳이 놓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 orora 2009/09/02 17:37 # 답글

    어떤 장소에 가면 예전 기억이 따라 나와요.헐.
    전 그냥 둬요...그 기억과 함께 시간이 또 마음에 쌓이는 이상한 감흥을 즐깁니다.
  • 달아난사람 2009/09/03 09:36 # 답글

    언제봐도 국진님의 사진은 좋아요.
    위태위태한 느낌이라 서글퍼지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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