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by 국진-_-


2009/11/20 23:23

저녁. 나의일상


2009/11/20 23:17

저녁. 나의일상


2009/11/17 12:16

오후. 나의일상


2009/11/15 15:07

오후. 나의일상

오후, 인사동.

2009/11/11 20:11

어느날, 오후. 나의일상



여전히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는 내 자신이 원망스럽고,
그래도, 가을은 꽤 아름다웠고.
어찌되었던, 아직 나의 세계는 나를 감싸고 있다.

내가 아무리 발악을 해도, 같은 곳에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있고,
어쩔수 없이, 나도 계속 흘러가고 있다.

두렵지만, 무얼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지만.
그래도, 무언가는 해야되는 시점이 왔다.
이젠 더 이상.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는 없겠지.

2009/09/21 22:27

오전. 나의일상

문득, 난 여기에 사진을 올리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어.
아. 어쩌면 이미 난 블로그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렸을지 몰라.

사진들도 이젠 맨날 비슷비슷하고,
음. 그냥 다른 생각들에 정신도 없고. 관리도 잘 안 되고.

그냥 쉬어버리게 될 거 같다. 당분간은.

2009/09/19 12:36

한밤, 광화문. 나의일상

이곳에 있으면,
조금은 서글픈 무언가가, 나를 가득 채움을 느낀다.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2009/09/19 00:11

한밤중. 나의일상


2009/09/12 00:59

비 오는 밤. 나의일상

비가 내리는 밤은 느낌이 참 좋아.

2009/09/09 11:49

한밤중. 나의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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